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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성불사 이웃 돕기 성금 300만 원과 백미 100포 기탁


권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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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26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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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바른뉴스] 의정부시 가능동에 소재한 성불사 도심 주지스님을 비롯한 신도 5명은 지난 2월 23일 의정부 시장실을 방문,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과 백미(10kg) 100포를 기탁했다.
 이번 기부된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사업에 쓰이며, 쌀은 아동 및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도심 주지스님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신도들의 정성을 모았다"며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대해 안병용 시장은 "의정부시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성금 및 현물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의정부=권태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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