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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복합문화융합단지 본격 착수한다.


권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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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01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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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바른뉴스=권태경기자> 의정부시(시장 안병용) 최대 현안사업 의정부 복합문화 융합단지 도시개발사업이 4월 30일 사업 시행 승인고시 됨으로써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한다.

지난해 11월 사업시행자가 사업 시행 승인을 신청해 그동안 교통․재해․환경영향평가를 실시, 관련기관과 협의를 모두 완료하고 4월 13일에 경기도도시계획위원회에서 심의 의결됨에 따라 5개월 만에 사업 시행 승인됐다.

의정부시가 34%를 출자해 민․관이 공동으로 참여하고 있는 이 사업은 산곡동 396번지 일원 65만4천417㎡부지에 도시 자족기능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문화․관광 등 복합문화 시설이 조성된다.

시는 2012년부터 사업을 준비해오면서 뽀로로 테마랜드 및 패밀리호텔 조성(2014.4월), 신세계 프리미엄아울렛(2014.7월), YG글로벌 K-POP클러스터(2015.1월), 스마트 팜 조성(2016.4월)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시는 지난해 4월 ‘주한미군 공역구역주변지역 등 지원 특별법’ 에 따라 도시개발구역의 지정 및 도시개발계획의 수립, 실시계획의 인가에 대한 일괄 의제협의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했다. 이러한 판단을 토대로 곧바로 행정안전부 및 국토교통부와의 협의 결과 시와 동일한 유권해석을 이끌어냈다.

 

이러한 노력으로 통상적으로 1년이 넘는 사업시행승인 기간을 5개월로 단축시키는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냈다. 이러한 사례는 ‘2018년 경기도 규제혁파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와 더불어 특별조정교부금 70억 원을 확보하는 빛나는 성과를 낸 바 있다.

이에대해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의정부 복합문화 융합단지 조성으로 1조 7천억 원의 기업투자효과와 4만 명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며 “의정부의 50년, 100년의 먹거리를 만들고 희망도시 의정부를 이뤄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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